마인드컨트럴무기 (대본 2)

아가리 테러 (방송 대본 1)

마인드 컨트럴 무기 (대본 2)

행패 (대본 3)

의식잃기前단계없이, 눈뜬상태 의식잃게한후 끌고감

어릴때 아주 놀란일 있으면 잠에 빠지기 직전 몸에 깜짝 경련있던적 가끔있었는데,

99년 신수동 이사간날, 마인드무기 이식받은 다음날, 수면 직前, 이식 충격으로 몸에 한번 경련 일어난후 잠들었고, 그후로도 마인드컨트럴무기 이식받은 날은 꼭 수면 직前 몸에 경련 일어났다

수십시간 의식잃게해 악랄히 마인드무기 공격해서 그 충격으로 다음날 잘때는 의식잃기직前 심장마비가 올만큼 경련으로 일어났다깼다를 마인드무기 공격받은 만큼 수백번,

의식잃는 단계로 못가자 의식잃기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한다. 깨면 언제 뭐하다 의식잃었는지 알수없어 어리둥절

길에서 의식잃게 한후 의식잃기前단계만 반복, 행패부리는데 그 경련이 얼마나 강한지 몸이 차 길로 튕겨 쓰러져 차에 치일뻔했고, 뇌진탕으로 헬맷착용필수. 머리 팔 엉덩이 다리에 심한 피멍이 생겨 죽을뻔한적 수없이 많다.

경찰p가 제일 전력투구하는 행패로 불구 만들려고 필사적으로 의식잃게 한후 마인드무기로 고문, 깨면 온몸의 뼈가 부셔질듯 통증. 손뼈마디, 손목, 팔꿈치가 굳고 아프다.

수백만번 무한 마인드 이식으로 손가락마디, 얼굴뼈, 눈썹뼈가 기형적으로 두꺼워지고 튀어나왔다.

관자놀이에 수만번 곰보자국 만들려 마인드이식,, 분통터진다

아무때나 의식잃게해서 언제 의식잃게될지 몰라 생활이 불가능했다. 2005년 어금니충치로 금니 했는데, 아무때나 의식잃게해서 또 어금니 또 충치로 또 금니치료했는데, 2020년 침입, 어금니를 뿌리까지 뽑았다.

의식잃게하려고 악랄졸림, 오글거리게 행패부려도 침대로 안가니 의자에 앉은 상태에서 눈감는 즉시 의식잃게함.

의식없으니 불편함도 모름. 제가 책상앞 의자에 앉아 있다면 의식잃는것.

몇십년 매일 의자에 앉은채 잘수있나요.

속이려고 마인드컨트럴무기로 깬것처럼 조종 기지개켜고, 팔짱끼고, 손, 얼굴 움직이고, "당장 일어나" 대소변 수차례

길에서 눈뜬 상태에서 의식잃게한후 끌고가 온몸 촘촘히 무한 마인드무기 이식, 성폭행,

칼난도질-사타구니, 온몸 발피투성, 정맥주사-오른팔 팔꿈치안, 무한 도둑질,파손-돈, 배터리

pc, 모니터, 폰 충전기 케이블 마우스 키보드 신발 옷 수건 그릇 멀쩡한게 없다

팬티 양말 마다 구멍 뚫고, 팬티 입는 즉시 대소변, 못입음

마인드조종- 손톱할켜 온몸 피투성

⑽ 한국마인드 관련경찰은 날 죽이려한다 = 날 돕는 사람들 아님

① 한국마인드 관련경찰

➊ 경찰청, 서울청 시위 시작 2008년

➋ 2009년 AfreecaTV로 관련경찰 모두 알게됨 (2008년 서울청동문 시위, 40후반 덩치큰 경찰이 알게됬지만, 혼자만 알고 함구)

➌ 많은 관련 경찰이 P이 이식한 마인드로 나를 감시하며 AfreecaTV, 다음팟에 왔다.

다 들은후 전번을 물어봤다

➍ 2009년 대낮에도 P이 수시 의식잃게한후 침입 행패

➎ 2010년 침입 못견뎌 이사갔지만, 매일 새벽12시 침입 6시간 행패부리게 시킴

➏ 눈썹마인드이식하라고 시켰다

➐ 19시에만 파나소닉캠 보는 것이 돕는것. 충성항문빨이가 되, 난 도움 포기했다.

➑ 2019년 YouTube 방송을 못하게 시켰다. 무한 재부팅으로 PC파손시킴

➒ 다리에 땀띠 마인드 수백만번 쏘라고 시킴.

➓ 진물, 송곳 · 바늘 · 망치 · 회초리 · 쇠막대 · 도끼 · 낫 · 노끈 마인드 수만개 이식해서 고문

⓫ 돕는 시늉만 하는줄 알았는데, P을 시켜 위 온갖 고문해서 날 죽이라는 사람들

② 서울청앞 시위 2012년

➊ 서울청근무 마인드 관련경찰들이 P에게 말만 하면 = 보복, 고문

➋ 이들이 P 시켜 성기에 세균뿌리게 해서, 멍울, 악취,진물 콸콸,, 온갖 행패부리게했고

➌ 내 물건들 닥치는대로 도둑질시켰다. 현관문열쇄, 모자, 무릅담요, 자전거 자물쇠줄, 자전거,,

➍ 서울청앞에서 끌고가라고 시켰다. 서울청만 가면 의식잃게해 어디론가 끌려갔다.

➎ 뭔가 이상한것은 알았다. 하루종일 의식없어 생각할 시간도 없었다

➏ 어느날 새벽 의식잃은 상태 눈만 뜨고 폰, 가방을 꽉 잡고, 가로수에 피켓을 묶는것만 5분이내 눈뜨고 봤다. 즉시 의식잃어 그후 모름

➐ 2019, 20, 21년에도 서울청앞에서 악랄졸림후 눈감으면 의식잃게한후 수시 끌고갔다

더럽고 치사한 말로 모함. 망신, P가 오히려 피해자로 속고있는 증인

전혜진2001년신설동 서울직업전문학교, 송유리2000년 고덕동, 북아현 짭세 부인 현숙2000년,31세

그랜드마트 10년 넘은 키큰 60대, 40대(키크고 눈썹검은 보안과 내부에서 일하는 보안. 둘다90년대부터 근무)

1999년 신수동 205골목 주민전부

2001년 연희2동 2층살던 이발사 부부, 103호 남자(금요일 여름, 이방으로 의경2명 들어감. 다음날 세탁실가면 내방들어와 행패. tv채널 바꾸기등)

박상만,처제남순,장모,처- 날 철천지 원수로 봄

2000년 이대경비, 2002년 연대 30중반경비로 보이는 이, 2007년 과학관 연대 경비, 도서관 직원.

가는데 마다 꼬봉 - 망신모함 생활,사교 불가능

미래에셋 63년생 김양곤과 저능한 노숙거지가 계속 왔다갔다하면서 헛소리, 손님 항의로 헛소리 안함

짭세 XX

이상호(57민증:경상도사투리) 이상기(66)

98년 청담동 리더스빌 경비, 2xx호 여자, 412호 1달 살다간 세입자

모래내 도시마트주인, 딸, 그옆 청호 오토바이 부인

모래내역 건너 lg휴대폰 뒤 만두가게

2008년 y 자율방범대

2003년 홍제동 수퍼, 지금은 롯데수퍼

2000년 상수동과일가게아줌마

모래내시장 새마을 금고 건너 그릇가게 남자, 옆 과일 야채 가계 아줌마

미향산업 한찬호:서대문구청 건너 슬리퍼공장.

2007년 규수당 스포츠센타 회원 아줌마- 얼굴본적없지만 똥구멍 빨이 된 이들

2007년 미래사랑 사우나 서부이촌동 짬뽕 아줌마 김미영(64년생 추정), 목동 짬뽕아줌마

2015년 서대문 맥도날드, 진로마트,

2017년 광화문시대 경비등,, 효자동 77-15집주인, 77-14 아줌마 시켜 모함

2018년 부암동 백영기김선진부부 성북동으로 이사간다함, 1층아줌마,

광화문 홈플러스, 스타벅스

윤범석, 조일형,,

지식인 마인드컨트롤무기

마인드컨트롤무기(원거리에서 뇌에 전자파를 쏘여 사람의 생각을 읽기도하고 심을 수도 있는 무기)는 냉전시대 소련과 미국을 중심으로 이미 1974년에 완성되었지만,

(공식기록은 1974년 미국의 마레크라는 사람이 '원거리에서 뇌파시청 및 조작에 관한 기기'를 특허를 내기도 하였습니다.)비밀리에 실험돼 오던 무기라 무기의 원리는 책으로 정확히 정리되어 있지 않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이런 무기가 있다고 폭로하고 있는 책들(그림자정부 미래사회편), 인터넷사이트들이 있습니다.

다음의 마인드컨트롤피해자모임의 '마인드컨트롤의 기술적이해'부분을 읽어보셔도 좋습니다.

마인드컨트롤무기는 일단 사람의 뇌를 타겟으로 하며 특정두뇌지문의 탐지,공격이 가능합니다.

사람의 뇌에는 손지문과 같은 그 사람만이 가진 고유한 뇌지문이 있다고 합니다.

뇌의 전기활동에 의해 생기는 고유한 뇌지문을 이용한 보안시스템도 개발되었습니다.(사이언스올)

신경과학자들의 뇌에 관한 연구는 정말 일반인의 상상을 초월합니다.

이 얇은 책에서도 뇌에 관한 질문이 얼마나 집요한지 전 섬뜩했습니다.

초보적인 실험이라고 말씀하시는 분은 도서관에서 뇌에 관한 책이라도 열어보고 말씀하십시오.

리처드레스탁의 '새로운 뇌'에서

시각장애인을 위해 개발된 감각대체시스템에 관한 부분은 주목할만합니다.

카메라를 통해 잡은 동영상을 컴퓨터로 전환과정을 거쳐 촉각자극기로 전달되고 시각장애인의 등부분의 촉각에 자극(전기자극)을 줍니다. 이런 과정을 반복하면 시각장애인의 뇌는 놀랍게도 피부자극을 통해 물체를 인식한다고 합니다.

(전 온몸에서 동영상이 보이는 걸 체험하는 사람입니다. 온몸에서 소리가 느껴집니다. 감각대체시스템의 원리로 볼때 아마도 자극을 받아들이는 수용기에 상이 맺히고 소리를 인식하게 되는거 같습니다. 의문이 약간 풀렸습니다)

뇌는 분업화 돼 있고 뇌의 특정부분에서는 피부자극만을 받아들일 꺼라 생각하지만,

자극의 반복을 통해서 피부자극을 받아들이던 부분이 시각정보까지 읽게 되는것입니다.

저의 관심을 끈 건 '뇌의 놀라운 적응성'뿐 아니라

카메라가 잡은 이미지들이 컴퓨터에서 전환과정을 거쳐

우리몸의 촉각수용기들이 인식할 수 있는 전기신호로 바뀐다는 부분입니다.

우리몸의 신경세포들이 받을 수 있는 '전기신호'를 컴퓨터로 조작해낼 수 있다는겁니다.

우리의 오감- 시각, 청각, 촉각, 후각... 이미지, 소리, 느낌, 냄새...을

컴퓨터를 이용해 전기신호로 표현할 수 있다는겁니다.

누군가 이런 프로그램을 가진 컴퓨터와 무선전파기술을 이용해 전기신호를 보낸다면

우리 뇌와 몸의 감각수용기들은 그대로 읽을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의 귀는 소리의 파동을 모아주는 역할을 할 뿐입니다.

귀에서 모아진 파동이 전기신호로 바뀔때 뇌는 소리의 의미를 읽어낼 수 있습니다.

'사랑합니다'라는 소리를 들으면 뇌에는 사랑합니다라는 전기적패턴이 찍힙니다.

이런 언어적인 패턴은 누구나 동일합니다.

인공환청은 이런 원리를 이용하여

다수 혹은 특정인에게 뇌의 청각피질이 읽을 수 있는 전기적패턴을 보내는 것입니다.

마인드컨트롤무기는 원거리에서 전파를 이용하여 뇌의 고유한 혹은 일반적인 전기적 패턴을 읽어내고 우리몸, 뇌가 인식할 수 있는 전기신호를 보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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